미소녀와 축구의 만남! '드림컵일레븐' 정식서비스 시작
2017.06.05 19:3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싸이언이 서비스하는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일레븐’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드림컵일레븐'은 미소녀를 육성해 축구 시합에 출전시키는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으로, 개성 있는 다양한 캐릭터 코스튬과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의 콘텐츠가 융합됐다

▲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된 '드림컵일레븐' (사진제공: 그라비티)

▲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된 '드림컵일레븐' (사진제공: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이 서비스하는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일레븐’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드림컵일레븐'은 미소녀를 육성해 축구 시합에 출전시키는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으로, 개성 있는 다양한 캐릭터 코스튬과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의 콘텐츠가 융합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와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네오싸이언은 '드림컵일레븐'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신규 계정 생성 시 보너스 지급 이벤트를 비롯해 6월 10일까지 캐릭터 한정 의상을 획득할 수 있는 6월의 신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6월 한달 간 진행하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매일 다른 아이템을 지급한다. 꾸준히 출석하는 이용자에겐 캐릭터 수영복 아이템을 증정하며, 매일 19시~23시까지 경기결과 보상을 2배로 제공하는 버닝타임 이벤트 등 특색있는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네오싸이언 VM디비전 김성용PM은 “드림컵일레븐 정식 출시 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드림컵일레븐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게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드림컵일레븐'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venuselev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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