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 테스트, 넥슨 '열혈강호' 모바일 신작 확보
2017.06.09 16: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5d월 9일, 액트파이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신작 '열혈강호 M'을 공개했다. '열혈강호M'은 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3D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게임이다. 횡스크롤 액션 특유의 손맛과 타격감을 바탕으로 원작의 재미 요소와'‘한비광', '담화린' 등 주요 등장 인물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모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 '열혈강호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열혈강호M' 티징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5d월 9일, 액트파이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신작 '열혈강호 M(가칭)'을 공개했다.
'열혈강호M'은 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3D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게임이다. 횡스크롤 액션 특유의 손맛과 타격감을 바탕으로 원작의 재미 요소와'‘한비광', '담화린' 등 주요 등장 인물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모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주인공 '한비광'과 무림 8대 기보 중 하나인 '화룡도' 그리고 '흑풍회'가 등장하는 장면을 원작 명대사와 함께 볼 수 있다.
'열혈강호M'은 올해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중 첫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 '열혈강호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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