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와 함께, 하이퍼유니버스 '랭크 모드' 정규 시즌 시작
2017.06.15 18:4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6월 15일, 자사의 온라인 AOS '하이퍼유니버스'에 신규 캐릭터 '소냐'와 전용 스킨을 출시했다. '소냐'는 CC기를 두루 갖춘 하이퍼로 스킬 연계를 통해 상대를 장시간 동안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들 수 있다. '로우킥', '슈퍼맨 펀치', '힙 스로우' 등 전방으로 돌진해 상대를 타격하는 스킬을 지녔다

▲ '하이퍼유니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하이퍼유니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월 15일, 자사의 온라인 AOS '하이퍼유니버스'에 신규 캐릭터 '소냐'와 전용 스킨을 출시했다.
'소냐'는 CC기를 두루 갖춘 하이퍼로 스킬 연계를 통해 상대를 장시간 동안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들 수 있다. '로우킥', '슈퍼맨 펀치', '힙 스로우' 등 전방으로 돌진해 상대를 타격하는 스킬을 지녔다 단, 빠르게 적에게 접근하는데 실패할 경우 무력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와 함께 소냐 전용 스킨 '칸의 후예'를 추가했다. 스킨을 착용하면 캐릭터 외형 뿐만 아니라 전용 이펙트 및 애니메이션 효과가 부여된다.
여기에 경기 기록에 따라 등급이 산출되는 '랭크 모드' 정규 시즌이 시작된다. 랭크 모드 누적 승리 30회 달성 시, 특별 보상 스킨 '잊혀진 영웅 알렌'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하이퍼유니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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