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이어 오리지널도 강세, '리니지' 챌린지 서버 19일 오픈
2017.07.10 15:1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리니지'에서 오는 19일 오픈하는 '챌린지 서버'에 맞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챌린지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빠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한 서버로, 신규 및 복귀 유저가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는 19일 '빛' 과 '포세이든' 2개 챌린지 서버가 오픈된다

▲ 오는 19일 '챌린지 서버'를 추가하는 '리니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오는 19일 '챌린지 서버'를 추가하는 '리니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리니지'에서 오는 19일 오픈하는 '챌린지 서버'에 맞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챌린지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빠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한 서버로, 신규 및 복귀 유저가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는 19일 '빛' 과 '포세이든' 2개 챌린지 서버가 오픈되며, 8월 30일까지 6주간 챌린지 서버를 월정액 이용권 없이 하루 최대 6시간까지 즐길 수 있다.
챌린지 서버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붉은 마법 강화 주문구, 신영웅 패키지 할인권, 버프 코인 등의 보상이 주어진다. 해당 아이템들은 챌린지 서버 오픈 이후에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의 챌린지 서버 오픈 및 사전 예약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