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PvP 최강자를 가리는 '2017 LFC' 개최
2017.07.12 16:3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2017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 대회를 오는 2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LFC'는 ‘리니지 콜로세움’에서 대전을 펼치는 PvP 대회로, 작년 첫 대회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7월 2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8월 결승전까지 약 1개월 간 열린다

▲ '리니지' PvP 대회인 2017 LFC 챌린지 포스터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 PvP 대회인 2017 LFC 챌린지 포스터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017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이하 LFC)' 대회를 오는 2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LFC'는 ‘리니지 콜로세움’에서 대전을 펼치는 PvP 대회로, 작년 첫 대회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7월 2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8월 결승전까지 약 1개월 간 열리며, 참가 신청은 7월 12일부터 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대회는 8대 8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서버 예선과 토너먼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대회의 상세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LFC' 대회의 우승 상금은 3000만 원이며, 16강 이상 진출한 참가자는 성적에 따라 삼성전자 커브드 QLED TV,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경기는 16강전부터 인터넷 방송 사이트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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