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퍼블리셔는 29일, 추격 액션 게임인 '도주 중 헌터 VS 도주자'를 글로벌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일본의 대중적인 예능 프로그램인 '도주 중'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헌터의 추격을 피해 생존하는 긴박한 과정을 담아낸 것이 핵심이다. 해당 게임은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2 및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15분의 제한 시간 내에 구역 내에서 생존하며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도주 중 헌터 VS 도주자 (사진제공: D3퍼블리셔)
D3 퍼블리셔는 29일, 추격 액션 게임인 '도주 중 헌터 VS 도주자'를 글로벌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일본의 대중적인 예능 프로그램인 '도주 중'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헌터의 추격을 피해 생존하는 긴박한 과정을 담아낸 것이 핵심이다.
해당 게임은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2 및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15분의 제한 시간 내에 구역 내에서 생존하며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게임 시작 30초 후부터 투입되는 헌터를 피해 도망쳐야 하며, 생존 시간에 따라 상금이 누적된다. 위험을 무릅쓰고 완주하거나 자수를 선택해 상금을 확보할 수 있지만, 포획될 경우 획득한 모든 보상은 소멸되는 규칙을 가지고 있다.
이번 작품에는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이용자가 직접 추격자가 되는 헌터 모드가 도입되었다. 기존 시리즈와 달리 헌터 역할을 수행하며 도망자를 뒤쫓는 색다른 시점의 플레이를 제공한다. 또한 헌터와 도주자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해 대결하는 헌터 VS 러너 모드도 새롭게 추가되었다. 해당 모드에서 도주자 측은 미션을 수행해 확보한 무기로 헌터에게 대항할 수 있어 전략적인 공방전이 펼쳐진다.
멀티플레이 기능도 대폭 강화되어 온라인 접속 시 최대 12인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헌터 4명과 도주자 8명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등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5개의 전용 스테이지에서 경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스템적으로 헌터 모드의 기록과 누적 상금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기는 글로벌 랭킹 시스템이 구축되어 다른 이용자들과 실력을 겨루는 요소도 포함되었다.
다만 온라인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플랫폼별 유료 서비스 가입이 필요할 수 있으며, 기기 간의 교차 플레이는 지원되지 않는다. 게임 내 지원 언어는 일본어와 영어이며, 플랫폼별 상세한 기능 차이나 매칭 시스템에 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각 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