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환영 사냥 효율을 높이기 위해 몬스터 밸런스를 조정했다. 일반 지역과 혼돈 지역이 혼재했던 ‘오색빛 낙원’은 전체를 혼돈 지역으로 변경하고, 보스 ‘미혹의 아리아’ 등장 시 일부 구역이 일반 지역으로 전환되도록 개편했다. 기존 상시 이용 가능했던 ‘사계의 환영’은 주말에만 열리며, ‘고대의 숲’ 밸런스 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매주 운영한다.
지난 8월 추가된 동대륙 지역 ‘로카의 장기말들’도 개선했다. 혼돈 상태에서도 순간 이동이 가능한 구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일부 사냥터 경계를 조정했다. 지역 보스 ‘파멸의 드로칸’은 ‘저주 해제’ 패턴의 지속 시간과 정화 구역 범위를 늘리고 이펙트 가독성을 높여 보다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고서 자동 재수련 기능을 추가하고 의뢰 재수락, 칼레바르 충전 횟수, 채팅창 변경 등 편의성을 개선했다.
업데이트 기념 서버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델론 서버에서는 ‘태초 소환권 선택 상자’ 등으로 교환 가능한 포인트를 제공하는 ‘그델론의 선물’과 성장 지원 장비를 전설 등급까지 제작할 수 있는 ‘빛나는 성장 지원 출석’을 진행한다. 바르아 서버에서는 ‘에아나드 장비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행운의 뽑기 시즌4’와 각종 장비 복구권을 제공하는 ‘특별 지원 미션 vol. 4’를 선보인다.
전체 서버에서는 풍요 가득 14일 출석 체크를 진행한다. 합성 재시도권 선택 상자, 전설 소환권 선택 상자, 전설 도전권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