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이터널 리턴 종목 올해 마지막 우승팀을 가리는 최종 결선을 11월 7일과 8일 대전e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한다. KEL은 지역 e스포츠 선수 육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난해 출범했다.오프라인 경기는 지역 e스포츠 경기장과 협업해 부산, 광주, 대전, 경남 등에서 진행된다
▲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이터널 리턴 최종 결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2026 Korean Esports League, 이하 2026 KEL) 이터널 리턴 종목 올해 마지막 우승팀을 가리는 최종 결선(챔피언십)을 11월 7일과 8일 대전e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한다.
KEL은 지역 e스포츠 선수 육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난해 출범했다.오프라인 경기는 지역 e스포츠 경기장과 협업해 부산, 광주, 대전, 경남(진주) 등에서 진행된다.
2026 KEL 이터널 리턴 최종 결선 진출팀은 6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 서킷1~4의 누적 포인트를 기준으로 결정했다. 서킷 포인트 상위 1~4위 팀은 결승에 직행하며, 5~12위 팀은 준결승에 오른다.
최종 결선 총상금은 3,000만 원이다. 우승 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 원, 2위 팀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상금 500만 원, 3위 팀에는 한국e스포츠협회장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디즈 게이밍 의자 GC PRO를 부상으로 준다.
준결승전은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6라운드 포인트제로 진행한다. 경남 스파클 e스포츠, 성남 락스, 충남 CNJ e스포츠, 뉴 라이즈 강원 , 전남 e스포츠, 대구 가디언즈, FN 세종, 경기 e네이트 등 8개팀 출전한다. 상위 4개 팀이 결승에 오른다.
8일 오후 1시 30분에는 결승이 열린다. FC 부산 스텔라, 대전 오토암즈, 인천 웨이브, 경북 어센더스와 준결승을 통과한 4개 팀이 참가한다. 경기는 순차 체크포인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현장 관람은 우선 입장권 당첨자가 입장한 후 자유석과 잔여석을 선착순으로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현장 치어풀 인증 참여자와 온라인 라운드별 생존팀 예측 투표자 중 추첨을 통해 꾸브라꼬숯불치킨을 증정한다. 경기 방송 종료 후에는 현장 추첨을 통해 시디즈 게이밍 의자 GX와 보조배터리를 선물한다. 이터널 리턴 미니 게임, 루미아 암시장, KEL 팀 부스, 대전광역시 영수증 교환 부스 등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2026 KEL 이터널 리턴 최종 결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님블뉴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 SK텔레콤, 꾸브라꼬숯불치킨, 마이크로닉스, 클래스101,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