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휴먼이 소리를 핵심 생존 위협으로 다루는 다섯 번째 시즌 만념 공명을 오는 11월 19일 공개한다. 새 시즌에서는 악기를 무기로 활용하고 음표를 모아 오염된 악보를 정화하는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추가된다. 아울러 공룡 애니메이션 IP 나이룽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와 보상을 제공한다
▲ 원스 휴먼 시즌5 만념 공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원스 휴먼이 다섯 번째 시즌 '만념 공명'을 오는 11월 19일 공개한다.
새 시즌 '만념 공명'에서는 소리가 무기이자 생존 위협 요소로 작용한다. 기이안 황야에서 발사되는 모든 총탄은 음표가 되고,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하늘의 존재가 감시한다. 성당 파이프 오르간 소리에서 영감을 받은 이 거대한 존재는 지평선을 장악하고, 그 아래 벌어지는 모든 총격전을 어두운 교향곡으로 변환시킬 예정이다. 하늘 속 살아있는 기계 거상은 플레이어들의 행동에 반응하여 역동적으로 변화한다.
새 시즌에는 '감정 구역'이 등장하며, 이곳에서 플레이어들은 악기를 무기로 활용한다. 몬스터를 처치하면 전장에 음표가 쏟아지고, 이 음표를 쏴 음정이 맞춰진 오디오를 재생하여 자신만의 전투 리듬을 만들 수 있다. 음표를 모아 오염된 악보를 정화하면 강력한 음향 버프가 부여된다.
4인 협동 콘텐츠인 거대 괴수 레이드도 선보인다. 거대 괴수는 파괴의 지휘자가 되어 전장의 음악을 역동적으로 변화시키며, 플레이어들은 폐허 대성당에서 공명 파이프를 찾거나 폭풍우 치는 하늘 위 공명 공동 사이를 누비며 선율을 방해해 보스를 물리쳐야 한다.
새로운 전투형 감염물 '침묵의 조각상'도 추가된다. 이 감염물은 전술적 빌드 구성을 다양하게 확장시키며, 전투 속 발생하는 원소의 혼돈을 흡수한다. 해당 감염물의 잠재력을 깨우면 황금빛 날개를 가진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여 분대 전체에 강력한 원소의 축복을 부여한다.
한편, 원스 휴먼은 공룡 애니메이션 IP '나이룽'과 5일부터 컬래버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로그인 시 컬래버 아이템 '나이룽 디스코 라이트'를 받을 수 있으며, 매일 채팅 명령어를 입력하면 변신 아이템 활용 및 댄스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벤트 섬에서 열리는 단체 댄스 파티 '짜잔! 배통통 대작전'에도 참여할 수 있다. 친구를 초대하면 전용 아이콘, 명함, 감염물 스킨도 획득이 가능하다.
원스 휴먼의 시즌5 공개 및 나이룽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