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는 MMORPG 아스텔리아2의 글로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토크노믹스 시스템을 적용해 게임 플레이를 가치로 전환할 수 있다. 넥써쓰는 원 플랫폼을 통해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아스텔리아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써쓰)
넥써쓰는 5일, MMORPG 아스텔리아2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스텔리아2는 PC MMORPG 아스텔리아의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포함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글로벌판 아스텔리아2는 원체인(ONEchain) 기반의 토크노믹스 시스템을 적용하여 게임 플레이가 실제 가치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었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에서 미션을 수행하여 시즌 랭킹을 높일 수 있으며, 이 성과를 게임 토큰인 아트라X($AtraX)로 전환하여 원체인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나이트, 버서커, 스칼라, 메이지 등 총 6개의 클래스가 존재하여 이용자들이 각 특성을 살려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토벌전과 쟁탈전과 같은 콘텐츠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요소도 포함됐다.
원스토어와 연계된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원스토어의 참여형 프로모션인 원퀘스트를 통해 다양한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스트리머 플랫폼인 원웨이브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게임 가이드 및 영상 콘텐츠 공유를 지원하여 커뮤니티 활성화를 돕는다.
한편, 넥써쓰는 전작인 아스텔리아M과의 연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스텔리아M에서의 게임 기여도에 따라 아스텔리아2에서 보상 아이템과 캐시가 지급되어, 아스텔리아를 지속적으로 즐겨온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지원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아스텔리아2는 원스토어 인수로 풀스택(full stack)이 된 ONE 플랫폼에서 출시하는 첫 번째 게임"이라고 밝히며, "한국과 글로벌 마켓, 웹2와 웹3, 모바일과 PC, 모든 플랫폼에서 각각의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