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두소프트와 치즈케이크게임즈는 11월 6일 추리 어드벤처 게임 '다크 앨리'를 스팀, PS5, Xbox 시리즈 X/S로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교토에서 실종된 영국인 형사 에드워드 헤일을 찾아나선 토마스 베넷의 여정을 다룬다. 이 사건에는 야쿠자가 연루되어 있으나 그것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다. 여러 캐릭터를 만나며 증거를 수집하고 퍼즐을 풀며 단서를 추적해야 한다. 고요한 사원, 뒷골목, 숨겨진 클럽, 전통 료칸 등을 탐색해 나간다
▲ 다크 앨리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잔두소프트(JanduSoft)와 치즈케이크게임즈(CheesecakeGames)는 11월 6일 추리 어드벤처 게임 '다크 앨리(Dark Alley)'를 스팀, PS5, Xbox 시리즈 X/S로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교토에서 실종된 영국인 형사 에드워드 헤일을 찾아나선 토마스 베넷의 여정을 다룬다. 이 사건에는 야쿠자가 연루되어 있으나 그것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다.
여러 캐릭터를 만나며 증거를 수집하고 퍼즐을 풀며 단서를 추적해야 한다. 고요한 사원, 뒷골목, 숨겨진 클럽, 전통 료칸 등을 탐색해 나간다.
다크 엘리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스팀에서 11월 20일까지 정가보다 20% 할인된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Xbox 플레이 애니웨어(Xbox Play Anywhere)를 지원하여 콘솔과 PC 환경에서 이어서 플레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