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타베타이는 11월 6일 방치형 정원 꾸미기 게임 '키푸 가든'을 출시했다. 게임 속 작은 생명들이 바둑돌을 옮겨 기보를 재현하는 방치형 게임이며, 집과 정원도 가꿀 수 있다. 픽셀 아트로 도트 구현된 작은 생명들이 힘을 합쳐 바둑돌을 나르며 실제 대국을 한 수씩 재현한다. 잡힌 돌을 옮기거나 대국이 끝난 후 바둑판을 정리하는 일 또한 이들의 몫이다
▲ 키푸 가든 스크린샷(사진제공: 카니타베타이)
카니타베타이(KANITABETAI)는 11월 6일 방치형 정원 꾸미기 게임 '키푸 가든(Kifu Garden)'을 출시했다. 게임 속 작은 생명들이 바둑돌을 옮겨 기보를 재현하는 방치형 게임이며, 집과 정원도 가꿀 수 있다.
픽셀 아트로 도트 구현된 작은 생명들이 힘을 합쳐 바둑돌을 나르며 실제 대국을 한 수씩 재현한다. 잡힌 돌을 옮기거나 대국이 끝난 후 바둑판을 정리하는 일 또한 이들의 몫이다.
대국 재현이 완료되면 바둑판이 비워지고 다음 대국이 자동으로 시작된다. 바둑 규칙을 알지 못해도 바둑돌을 나르는 친구들의 모습과 정원에서의 일상을 지켜보며 즐길 수 있다. 좋아하는 기보를 불러오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 속 정원에는 낮과 밤이 찾아오고 날씨와 계절도 변화한다. 정원에 울타리, 꽃, 등물 등을 설치하거나 집을 증축하여 가구를 배치할 수 있다.
정원에는 100종에 달하는 생명이 찾아온다. 식성과 재주가 다르며, 성장, 진화, 교배를 통해 새로운 친구를 발견하며 도감을 채울 수 있다. 몬스터가 습격하면 함께 정원을 지키며, 배고픔과 죽음도 포함된다.
키푸 가든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11월 20일까지 10% 할인된 2,290원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