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시골 마을' 맵 공략, 이것만 보면 초보 딱지 뗀다!
2012.11.19 19:11 이승범 기자
기본 시작은 북쪽과 남쪽 끝 언덕 위에서 시작하며 서로 옆에 존재하는 깃발 지점을 지키고 상대 깃발 지점을 점령하거나 적 탱크를 모두 파괴하면 승리할 수 있는 전장이다. 위 그림과 같이 무작정 가운데 평지 위험 지역으로 돌입하면 적의 폭탄 세례를 받고 순식간에 파괴당하니 조심하도록 한다.




월드오브탱크에는 총 32개의 지도가 존재하며 지도 별로 자신의 전차 종류에 따라 이동해야 하는 주요지점이 있다. 하지만 월드오브탱크를 처음 접하는 초보 유저들은 어느 지점을 우선 가야하고 본인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일 것이다. 따라서, 월드오브탱크 게임메카에서는 1~2티어 전차로 접할 수 있는 7개 지도의 기본 정보와 공략을 소개하고자 한다.
시골 마을
시골 마을은 1~10티어의 전차들이 참가 가능한 전장으로 광장과 골목길이 미로를 이루고 있어 자주포와 구축전차가 통과하기 어렵지만, 중형전차와 경전차는 신속한 전선 돌파와 우회공격이 가능한 전장이다. 좌, 우에 있는 길을 잘 확보해 서로간의 원거리 교전이 주를 이루는 전장이다.
기본 위치

▲ 기본 위치
기본 시작은 북쪽과 남쪽 끝 언덕 위며 서로 옆에 존재하는 깃발 지점을 지키고 상대 깃발 지점을 점령하거나 적 탱크를 모두 파괴하면 승리할 수 있는 전장이다. 위 그림과 같이 무작정 가운데 평지 위험 지역으로 돌입하면 적의 폭탄 세례를 받고 순식간에 파괴당하니 조심하도록 하자.
경전차 이동경로

▲ 경전차 이동 경로
경전차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전진하여 적이 아군 진영에 근접하지 못하도록 시야를 밝혀야 한다. 가급적 교전은 피해서 죽지 않도록 조심하고 건물과 언덕을 잘 활용해 아군 중전차와 중형전차가 올 수 있도록 전투 라인을 형성해야 한다.
중형전차, 중전차 이동경로
중형전차와 중전차는 경전차를 따라 똑같은 경로로 이동하고 전방의 적들을 향해 천천히 진격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중전차는 아군 중형전차들이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길을 넓히는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구축전차 이동경로

▲ 구축전차 이동 경로
구축전차는 경전차의 뒤를 따라 이동, 수풀과 건물 뒤에 숨어 경전차에 의해 드러난 적을 요격해야 한다. 구축전차의 이동속도는 전체적으로 느리기 때문에 경전차를 따라 1선으로 이동하면 쉽게 파괴당하니 최대한 다른 전차 뒤에 숨어 시야에 보이는 적을 처치하도록 하자.
자주포

▲ 자주포 주요 지점
자주포는 최후방에서 시야에 보이는 적을 공격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맵 뒤에 있는 건물 뒤에 숨어 시야를 숨기고 최대한 자신의 위치를 안 들키면서 적을 공격해야 한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