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기연절벽, 화성인 '사이버여신'의 데이트 장소
2012.11.28 10:52 정태원 기자
27일 밤 9시에 방송되는 ‘화성인 바이러스’ 192회에는 하루 16시간 이상을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지내는 사이버여신 이지영 씨가 출연했다. 이지영 씨는 블레이드앤소울 내에선 이미 ‘게임여신’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게임 친구와 추종자는 무려 150명에 육박하지만 현실에서의 남자 친구는 한 명이라고 당당히 밝혔다.






사이버여신 이지영 씨의 데이트 장소로 블레이드앤소울의 지역 ‘기연절벽’이 언급되어 화제다.
27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 192회에 하루 16시간 이상을 블레이드앤소울에 투자하는 사이버여신 이지영 씨가 출연했다. 이 씨는 블레이드앤소울 내에선 이미 ‘게임여신’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방송을 통해 게임 친구와 팬은 무려 150명에 육박하지만 현실에서의 남자 친구는 한 명이라고 밝혔다.

▲ (좌)사이버 여신 이지영 씨, (우) 이지영 씨가 플레이중인 캐릭터
또한, 충격적인 사실은 이지영 씨의 데이트 장소가 블레이드앤소울의 기연절벽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기연절벽은 단풍과 절벽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장소로, 실제 블레이드앤소울의 많은 커플들이 데이트를 위해 이 장소를 찾곤 한다.

▲ 데이트를 위해 기연절벽으로 이동하는 이지영 씨

▲ 기연절벽에서 시작되는 데이트

▲ 아름다운 풍경의 기연절벽
이지영 씨는 사이버여신으로서 가져야 할 품격을 ‘팬관리와 만레벨 유지는 기본이며, 컴퓨터를 켜기 전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한 뒤 행동한다’라고 밝혔으며, 게임 캐릭터와 비슷한 외모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월 500만을 지출한다고 언급해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블레이드앤소울 게임메카 최신뉴스
글: 게임메카 정태원 기자 (김섬월, sumwol8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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