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 새로운 국지전 시스템 선보여
2004.07.08 12:32 게임메카 송찬용
몬스터넷은 SF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서 새로운 국지전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지전 시스템은 패러렐월드 도입 이전에 펼쳐졌던 위토군 침공을 더욱 업그레이드시킨 것으로 이전처럼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하루에도 몇 번씩 무작위 맵 한 곳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몬스터넷은 SF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서 새로운 국지전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지전 시스템은 패러렐월드 도입 이전에 펼쳐졌던 위토군 침공을 더욱 업그레이드시킨 것으로 이전처럼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하루에도 몇 번씩 무작위 맵 한 곳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
이 국지전은 대규모 단위의 전투가 될 수도 있고, 몇몇 캐릭터들에 의한 게릴라성 전투, 혹은 한 마리의 몬스터에 의한 전투가 될 수 있는 등 다양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이들을 제한시간 내에 격퇴시키면 국지전 종류에 따라 정해진 시간 동안 획득률이 상승하거나 캐릭터의 사기증진으로 인한 능력상승, 세금인하, 물가안정 등의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국지전 시스템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시티 홈페이지(www.eternalcit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3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4
섭종 7일 만에 리부트, 카운터사이드: A 공개
-
5
'후원'으로 운영되던 스팀DB, 넥서스 모드에 인수
-
6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7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8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9
[지스타 26] 크래프톤 10년 연속 참가, 벡스코 1관 부스 낸다
-
10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6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7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8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9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10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