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5'의 국내 정식 발매를 발표했다. '위닝일레븐 2015'는 기존 시리즈와 다른 이질감과 방향성으로 혹평을 받은 전작과 달리, 필드 위의 리얼리즘을 더욱 높은 레벨로 재현하였으며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축구 경기를 실현시킬 전망이다


▲ 11월 국내 정식발매 예정인 '위닝일레븐 2015' 스크린샷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5(이하 위닝일레븐 2015)'의 국내 정식 발매를 발표했다.
'위닝일레븐 2015'는 기존 시리즈와 다른 이질감과 방향성으로 혹평을 받은 전작과 달리, 필드 위의 리얼리즘을 더욱 높은 레벨로 재현하였으며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축구 경기를 실현시킬 전망이다.
시리즈의 원점인 완벽한 조작성, 최고의 반응과 세련된 게임 플레이로 회귀하였으며, 유저가 그 어느 것에도 제약을 받지 않고 완전하게 선수를 조작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지고 있다. 코나미는 모든 패스와 슛, 오프 더 볼의 움직임이 최대한의 만족감을 낳도록, 피치에서의 액션이 시합의 체험으로서 최고로 즐거움이 되도록 밸런스를 조정하는 중이다.
'위닝일레븐 2015'의 프로덕션 팀은 근대의 축구의 포인트로서 키 포인트가 되는 연출 요소의 완전한 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슛과 골을 지키는 기술이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향상되었으며, 정확한 조준, 슛의 강약이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버라이어티한 슛 스타일을 제약없이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골키퍼는 직각에 가까운 앵글을 포함하여, 모든 코스와 탄도로 날아오는 슛에 적절한 반응이 가능하게 되었다. 프론트 라인에의 패스와 파이널 볼도 풍부해졌으며, 작게 차거나 파워풀한 패스도 가능하게 되어, 보다 리얼한 움직임으로 보다 정확한 콘트롤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하여 선수의 포지션을 컨트롤하여 빈 공간으로 뛰어드는 드리블을 하거나 마크하는 선수와 대적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위닝일레븐 2015'는 PS4, Xbox One, PS3 등으로 오는 11월 13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며, 9월 17일 무료 데모가 배포된다. 국내의 경우 같은 시기 한국어판 발매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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