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레버쿠젠, 파더보른 상대로 상승세 이어갈까
2014.10.03 00:40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ㅇㅇ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걱정을 낳은 레버쿠젠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지난 2일, 레버쿠젠은 벤피카와의 프리미어리그 본선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슈테판 키슬링, 손흥민, 하칸 칼하노글루가 차례로 골을 성공하여 공격진의 나아진 폼을 볼 수 있었다.


▲ 챔피언스리그 벤피카전에서 승리를 거둔 레버쿠젠
한국 시각으로 10월 4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바이어 04 레버쿠젠(이하 레버쿠젠)과 SC 파더보른 07(이하 파더보른)의 분데스리가 7라운드 경기가 레버쿠젠의 홈구장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다.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걱정을 낳은 레버쿠젠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지난 2일, 레버쿠젠은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 본선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서 슈테판 키슬링, 손흥민, 하칸 칼하노글루는 차례로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손흥민의 활약이 빛났다. 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다섯 개의 유효 슈팅으로 상대 팀을 끊임없이 위협했다. 손흥민이 레버쿠젠의 핵심 전력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할 수 있는 경기였다.
손흥민을 포함한 레버쿠젠의 공격진은 리그 선두로 올라가기에 충분한 화력을 갖고 있다. 현재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과 득점만큼은 동률이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레버쿠젠이 더욱 상승세에 오르기 위해서는 수비력을 보완해야 한다. 레버쿠젠은 리그 6경기 동안 무려 9골을 허용하며 촘촘하지 못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과연 이번 파더보른과의 경기에서 나아진 모습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상대팀인 파더보른은 리그 초반 강한 조직력으로 선두를 차지했다. 하지만, 연이어 만난 강팀에게 패배하며 현재는 리그 11위까지 하락한 상태다.
특히, 손흥민의 활약이 빛났다. 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다섯 개의 유효 슈팅으로 상대 팀을 끊임없이 위협했다. 손흥민이 레버쿠젠의 핵심 전력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할 수 있는 경기였다.
손흥민을 포함한 레버쿠젠의 공격진은 리그 선두로 올라가기에 충분한 화력을 갖고 있다. 현재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과 득점만큼은 동률이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레버쿠젠이 더욱 상승세에 오르기 위해서는 수비력을 보완해야 한다. 레버쿠젠은 리그 6경기 동안 무려 9골을 허용하며 촘촘하지 못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과연 이번 파더보른과의 경기에서 나아진 모습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상대팀인 파더보른은 리그 초반 강한 조직력으로 선두를 차지했다. 하지만, 연이어 만난 강팀에게 패배하며 현재는 리그 11위까지 하락한 상태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7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8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9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4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5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6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7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8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