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파이터, 동시 접속자 1만 돌파
2009.02.03 14:0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넥슨은 자사의 기대신작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 http://bf.nexon.com)’가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최고 동시 접속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캐주얼 슈팅 게임 `버블파이터`의 공개 테스트가 시작된 1월 22일 이후, 약 10일 만에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버블파이터`의 총 회원 수 역시 테스트 5일 만에 총 20만 명을 넘어서고 현재 33만 명에 달하는 등, 순조로운 게임 테스트 진행이 눈에 띈다. 또한 주말동안의 일일 홈페이지 방문자 수도 100만 명에 달했다.
`버블파이터`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서동현 팀장은 “지난 1월 말 테스트를 시작한 버블파이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유저들이 관심을 주고 계신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와 원활한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넥슨은 버블파이터의 모델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을 시작, 유저들의 눈길을 잡고 있다.
2월 2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2가지 이벤트는, 버블파이터 유저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내용이다.
먼저 “버블에 갇힌 소녀시대를 구해주세요”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 중 자연스럽게 획득 가능한 “바늘” 아이템을 모아, 소녀시대 9명을 구출하고, 진행 내용에 따라 넥슨 캐시부터 소녀시대 사인 패키지, CD 등의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더불어 “소녀시대와 함께 할 친구를 모집합니다” 이벤트는, 메신저를 통해서
친구나 지인에게 버블파이터를 소개하는 형식의 이벤트다. 유저들은 해당 이벤트
참여를 통해 소녀시대 자필 사인 CD 및 최신형 그래픽 카드 등의 상품을 받는 동시에,
친구 등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재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버블파이터 오픈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넥슨 로두마니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버블파이터는 인기 온라인 게임 비엔비 및 카트라이더에 이어 공개된 3번째 시리즈게임으로서, 친근한 그래픽과 쉬우면서도 전략적인 게임 룰 등이 강점인 기대신작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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