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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가 오픈베타테스트 일정을 7월 29일로 확정하고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엠게임이 선보이는 여름 신작 ‘저스티쇼’는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기존 횡스크롤 액션게임에서는 볼 수 없던 박진감 넘치고 유쾌한 캐릭터간 PVP시스템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복고스타일의 그래픽 컨셉과 코믹한 캐릭터 및 외계 몬스터의 등장은 유저들에게 웃음을 자아내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현재 ‘저스티쇼’ 홈페이지에서는 7월 29일 정식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오늘부터 7월28까지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저스티쇼’의 오픈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이 주어진다. 누적된 코인은 외계 보물 창고에서 게임에 유용한 아이템을 구입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 축하 메시지를 남긴 유저를 매일 7명씩 선정하여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엠게임 마케팅퍼블리싱본부 신동윤 이사는 “엠게임의 여름 신작 저스티쇼는 강진축구, 윈드슬레이어 등 개성 있는 캐주얼 게임을 만든 개발사 하멜린의 야심작이다.”며 “빠르고 경쾌한 저스티쇼 게임 분위기가 방학을 맞는 10대 청소년들이 즐기기에 부담 없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저스티쇼’는 테스트 기간 동안 4개 학교간의 치열한 대전이 펼쳐지는 ‘저스티쇼 히어로 스쿨 대전’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와 함께 ‘버디버디’를 통해서도 동시 채널링 서비스 될 예정으로, 10대 층을 적극 공략하여 하반기 캐주얼 게임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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