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온라인, 2차 CBT 임무 수행 완료
2012.04.05 12:01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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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온라인`의 핵심 콘텐츠로 선보인 스트라이커 시스템
엔트리브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공동 투자하고, 아이언노스와 공동 개발 중인 `파워레인저 온라인`의 2차 CB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TV시리즈 ‘파워레인저 매직포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발된 `파워레인저 온라인`은 횡스크롤 액션 RPG로 유저들은 게임을 통해 파워레인저만의 특징인 변신, 합체, 다양한 액션 스킬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며, 원작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직접 물리칠 수 있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된 2차 CBT에서는, 타 시리즈의 레인저가 등장해 게임 캐릭터의 공격과 방어를 도와주는 스트라이커 시스템, 신규 합체기 시스템, 편의성이 강화된 유저 인터페이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테스트는 만 12세 이상의 게임트리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진행돼, 7일간 1만여명의 유저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하루 평균 플레이타임 역시 95분을 기록했으며, 특히 이용자들은 이번 테스트에서 스트라이커 시스템, 합체기 시스템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원작 반영한 게임성과 빠르고 호쾌한 액션, 쉬운 조작법에 대해서도 대체로 좋은 평을 받았다.
유저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파워레인저 온라인을 하니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스트라이커 시스템으로 매직포스 뿐만 아니라 다이노썬더, SPD 등의 시리즈 레인저들을 만날 수 있어서 신선했다", "다음 서비스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저 친화적인 운영에 대해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테스트 기간 동안 게시판을 통한 유저들과의 소통은 물론 `출동 GM구조대`라는 이름으로 게임 실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전화, 메신저, 1:1 문의 서비스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이 때문에 게시판 곳곳에는 게임 운영자(GM)를 칭찬하는 글을 다수 발견할 수 있었다.
엔트리브소프트 김상민 파워레인저 온라인 사업팀장은 “파워레인저 온라인의 2차 CBT에 참여해주신 많은 이용자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며 “이번 CBT를 통해 제안해주신 유저 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파워레인저 온라인만의 신선한 재미를 전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워레인저 온라인`은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power.gametre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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