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와 닌자가이덴의 이타가키, E3에서 신작 발표
2010.06.09 18:20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DOA’와 ‘닌자 가이덴’ 시리즈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타가키 토모노부 디렉터가 ‘E3 2010’에서 신작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타가키 디렉터는 지난 8일, 자신이 세운 발할라 게임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현지시간)부터 시작하는 ‘E3 2010’에서 신작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DOA)’와 ‘닌자 가이덴’ 시리즈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타가키 토모노부 디렉터가 ‘E3 2010’에서 신작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타가키 디렉터는 지난 8일, 자신이 세운 발할라 게임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현지시간)부터 시작하는 ‘E3 2010’에서 신작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이타가키 디렉터는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신작은 직접 만든 엔진으로 개발하는 게임이며 격투 게임이 아닌 다른 장르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타가키 디렉터는 “발표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며 하루 빨리 여러분에게 작품을 보이고 싶다.”며 발표 직전 심정을 전했다.
이타가키 디렉터는 현재 코에이와 합병한 테크모에서 ‘DOA’, ‘DOA 익스트림 비치발리볼’, ‘닌자 가이덴’, ‘닌자 가이덴 드래곤 소드’ 등의 개발에 참여했다. 지난 2008년 테크모와의 불화로 퇴사한 그는 함께 ‘팀 닌자’에서 퇴사한 개발자들과 발할라 게임 스튜디오를 세운 후 신작 개발에 전념해왔다.

▲ 이타가키 디렉터의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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