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모니터를 하나의 그래픽카드로 ECS GeForce GT 640
2012.08.27 08:19브레인박스
엔트리 캐플러, ECS 지포스 GT 640 오버클럭킹 최근, 엔비디아의 새로운 아키텍쳐인 캐플러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포스 600 시리즈는, 낮은 소비전력과 높은 성능을 보여주면서 그 4번재 모델인 GTX 660 Ti 까지 출시하게 되었다. 이런 높은 기대감을 갖고 출시가 된 GTX 660 Ti와 달리 성능적 구분으로 엔트리 레벨로 분류되는 지포스 GT 640 역시 꾸준하게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오늘 소개 드릴 제품은 바로 무려 2GB의 메모리 용량을 장착하고 있는 멀티 모니터에 사용할 수 있는 ECS의 지포스 GT 640 그래픽 카드이다. 이 그래픽 카드가 어떤 성능을 보여주는지, 그리고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 제품인지 리뷰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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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에서는 현재 코어 i7 990X 시스템과 많은 사용자들이 주력으로 사용하는 코어 i5 이렇게 두가지 플랫폼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2개의 플랫폼이 갖고 있는 의미는 우선 최고의 하이엔드 프로세서를 통해 제품들의 성능을 여유롭게 보기 위함이며, 코어 i5를 사용하는 이유는 실제 많은 사용자들이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 프로세서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함이다. 이 그래픽카드를 테스트 하기 위해 코어 i7 990X 프로세서와 X58 메인보드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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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세팅
오늘 소개되는 ECS의 GT 640 그래픽 카드는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제품 대비 GPU 클럭을 약 28MHz 정도 높힌 제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레퍼런스 제품이 갖고 있는 성능 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우선 3DMark11 엔트리 및 퍼포먼스 테스트를 통해 확인해 본, ECS 지포스 GT 640의 성능은 작긴 했지만 성능 향상이 있었다. 엔트리에서는 약 90 포인트 정도 그리고 퍼포먼스에서도 약 50 포인트 정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다. 아래 보이는 익스트림 프리셋에서도 작지만 약 10 포인트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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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 지포스 GT 640 DDR3 2GB 엔트리 모델로 첫번째 선을 보였던 지포스 GT 640 DDR3 모델은 전반적인 성능 부분에서는 기대에 못 미치는 나쁜 성능을 보여주었다. 오늘 테스트를 통해 본 3DMark11 테스트에서도 레퍼런스 대비 성능 향상을 보여주었지만 실제 그렇게 크게 체감을 할 수 있을 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제품군들 중에서 X40 대 제품들은 대부분 성능적인 부분 보다는 기능적인 부분을 강조했기 때문에 이전 세대의 지포스 GT 440 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이 부분도 GT 440 에서 GT 640 으로 넘어오면서 약 20% 정도의 성능 향상을 이루었다.
다중 모니터 사용자들에게 추천할만 한 제품.. 인텔의 HD 그래픽스를 프로세서 내부에 넣음으로써 그래픽 카드 시장쪽에 반 이상 발을 담근 분위기 이다. 하지만 인텔의 HD 그래픽스가 넘지 못하는 부분은 바로 게이밍과 기능성 부분이다. 실제 하나의 모니터를 사무실에서 사용한다면 그렇게 큰 사용상의 차이점을 보이지 못하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속속 GPU의 성능을 이용하는 다양한 기능 들을 추가하면서 그리고 게임에는 외부 그래픽카드라는 공식이 아직까지는 성립이 되기 때문에 외부 그래픽카드에 대한 장점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이에 더불어 엔비디아 캐플러 기반의 그래픽 카드들은 이런 내장 그래픽코어와 외부 그래픽카드의 이분적인 분위기를 더욱더 견고하게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엔비디아가 최근 가전 제품들의 흐름인 고성능, 저전력이라는 맞추기 힘든 퍼즐을 잘 해결했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한 ECS의 지포스 GT 640 그래픽 카드의 특징은 게이밍에 초점이 있는 그런 제품은 결코 아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들이 갖고 있는 기능성에 초점이 맞추어진 그런 제품이며, 코어 클럭이 오버클럭킹된 부분으로 인한 레퍼런스 제품과의 성능 상의 우위도 이 그래픽카드의 또 하나의 장점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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