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노블레스' 모바일 신작 글로벌 서비스한다
2017.09.19 10: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브플렉스는 9월 19일,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IP를 기반으로 넷플레이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노블레스M'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계약했다. '노블레스M'은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시네마틱과 캐릭터 간 속성, 전투 특징에 맞춰 덱을 구성하는 전략성이 강조된 게임이다. 개발진 60여 명이 2년 간 제작했다

▲ '노블레스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 '노블레스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9월 19일,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IP를 기반으로 넷플레이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노블레스M'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계약했다.
'노블레스M'은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시네마틱과 캐릭터 간 속성, 전투 특징에 맞춰 덱을 구성하는 전략성이 강조된 게임이다. 개발진 60여 명이 2년 간 제작했다.
라이브플렉스는 필리핀 및 동남아 게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12월 태국과 동남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노블레스M' 출시에 대해 라이브플렉스는 "태국과 동남아 전체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노블레스M'의 태국 출시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라며, "과거 태국 시장 및 글로벌 퍼블리싱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반드시 게임을 성공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3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RAM도 비싼데, 엔비디아·AMD GPU 인상 보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6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9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10
[Chinajoy 26] 감옥 없는 팰월드 부스라니! 초심 어디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