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신작 '자이언츠워' 글로벌 테스트 실시
2017.10.18 18:4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게임빌은 180일, 자사의 신작 '자이언츠워'의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이언츠워’ 글로벌 테스트는 오는 26일까지 한국, 미국, 캐나다 총 3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안드로이드 오픈 마켓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iOS 유저는 별도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설치 및 참여가 가능하다

▲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한 '자이언츠워' (사진제공: 게임빌)

▲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한 '자이언츠워'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180일, 자사의 신작 '자이언츠워(Giants War)'의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이언츠워’ 글로벌 테스트는 오는 26일까지 한국, 미국, 캐나다 총 3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안드로이드 오픈 마켓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iOS 유저는 별도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설치 및 참여가 가능하다.
‘자이언츠워’는 글로벌 유저 취향에 맞춘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과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히어로 수집, 육성의 재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랜덤하게 즐길 수 있는 ‘탐사’, 10인 공격대로 대규모 전투에 나서는 ‘자이언트 레이드’ 등의 인기요소를 탑재한 히어로 육성형 3D RPG로, 게임빌이 유망 개발사 싱타와 손잡고 글로벌 공략에 나서는 신작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자이언츠워’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3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RAM도 비싼데, 엔비디아·AMD GPU 인상 보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6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9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10
[Chinajoy 26] 감옥 없는 팰월드 부스라니! 초심 어디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