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1주년 기념 신규 캐릭터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레온과 에이다 등 인기 영웅이 합류하고 빌런 및 코스튬 시스템이 추가됐다. 게임은 트위치콘 캡콤 부스 참가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1주년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 인기 캐릭터와 새로운 시스템이 게임에 추가됐다.
이번 1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원작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인 에이전트 레온 S. 케네디, 에이다 웡(RE:4), 알버트 웨스커가 새로운 영웅으로 게임에 합류했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빌런 시스템’과 기존 영웅의 외형을 변경하는 ‘코스튬 시스템’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빌런 시스템에서 폐허를 탐험하고 마스터 빌런들을 성장시키며, 대화와 퀘스트를 통해 전투 중심의 플레이와 다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1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출석 체크와 ‘1주년 기념 상자’를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이용자 개인의 플레이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1주년 발자취’는 보상과 함께 ‘1주년 프레임’ 및 ‘1주년 이름표’를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복귀 이용자에게는 복귀 후 진행되는 출석 체크를 통해 전설 영웅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과 함께 빠른 성장을 돕는 자원 및 가속 아이템이 지원된다. 또한 콘텐츠 보상 증가와 건설 및 병력 훈련 속도 향상 등 전용 버프도 적용된다.
한편,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오는 11월 13일(현지 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스트리밍 행사 ‘트위치콘(TwitchCon)’에 참가할 예정이다. 캡콤 US 부스 내 체험 공간이 마련되며, 현장 방문객은 전용 공간에서 게임을 체험하고 데모 플레이를 완료하면 게임 굿즈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