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콩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로그라이트 신작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의 게임명과 키아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두 회사는 작년 11월 콩스튜디오와 '프로젝트 옥토퍼스'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정식 게임명을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으로 확정하고 주요 특징을 공개했다.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은 2020년 출시된 RPG '가디언 테일즈'의 첫 스핀오프 작품이다. 다양한 캐릭터 조합과 덱 빌딩을 통해 플레이할 때마다 새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캐주얼 로그라이트다
▲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 키아트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콩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로그라이트 신작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Guardian Tales: Dig Dot)'의 게임명과 키아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두 회사는 작년 11월 콩스튜디오와 '프로젝트 옥토퍼스'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정식 게임명을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으로 확정하고 주요 특징을 공개했다.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은 2020년 출시된 RPG '가디언 테일즈'의 첫 스핀오프 작품이다. 다양한 캐릭터 조합과 덱 빌딩을 통해 플레이할 때마다 새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캐주얼 로그라이트다.
광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원작 특유의 도트 그래픽을 계승한다.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조합해 나만의 전략을 구성하고 마을을 성장시키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명 '디그닷(Dig Dot)'은 광산에서 땅을 파는 행위를 뜻하는 '디그(Dig)'와 도트 그래픽을 의미하는 '닷(Dot)'을 결합한 것이다. 키아트에는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의 이야기를 이끌어갈 주요 캐릭터가 등장한다.
넷마블은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을 2027년 모바일게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콩스튜디오는 모바일 퍼즐 RPG '던전링크', 모바일 어드벤처 RPG '가디언 테일즈' 등을 선보이며 국내외에 이름을 알린 글로벌 게임 개발사다. 원작 '가디언 테일즈'는 2020년 출시 후 도트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 다채로운 퍼즐 요소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한 모바일 RPG다. 2026년 7월 말 기준 글로벌 누적 매출 약 6,000억 원, 모바일 누적 다운로드 약 4,100만 건을 기록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