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 챔피언십] 'its 30.2' 4강 진출 확정! 팀전 3주차 종합
2014.01.11 17:57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피파온라인3는 1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하 챔피언십)’의 3주차 일정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이 좌석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피파온라인3는 1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하 챔피언십)’의 3주차 일정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이 좌석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첫 대결은 A조 'its 30.2'와 'Major-Z’의 경기였다. 3:3으로 치러진 1세트에서 'Major-Z’는 시종일관 공격을 몰아치며 2:1 승리를 거뒀다. 특히 4-2-3-1 포메이션을 채택해 측면 공격에 힘을 실었던 부분이 승리 요인이었다. 시종일관 크로스 플레이를 활용한 'its 30.2'는 전반 종료 직전, 드록바의 헤딩 슛으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후반에도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2번째 득점을 기록,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Major-Z'는 후반 30분, 추격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멋진 골을 넣었으나, 남은 시간 동안 추가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결국 'its 30.2'는 2:1로 1세트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이후 진행된 2세트에서 'Major-Z'는 5백을 내세우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기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its 30.2'가 연장전 종료 후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상대의 슈팅을 막아내며 5:3(1:1) 승리를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오늘 2:0 완승을 거둔 'its 30.2'는 남은 경기의 승패에 상관없이 챔피언십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 4강 진출을 확정지은 'its 30.2'
'its 30.2' vs 'Major-Z' 관련 기사 > its 30.2, 맹렬한 공세로 major-Z 압도하며 2:1 승 > 'its 30.2', 2연승 거두며 4강 진출 확정 > 최초로 4강 진출 확정! 'its 30.2'와의 인터뷰
이후 진행된 후반전에서도 양 팀은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접전을 펼쳤다. 후반 85분 'Major'가 추가 골을 기록하자, 이에 질세라 후반 88분, '섭제곡멜릉'이 만회 골을 기록하며 후반전도 동점 상황으로 마무리했다.
승부가 갈린 것은 연장전 전반 종료 직전이었다. '섭제곡멜릉'의 수비 실책을 놓치지 않은 양진모의 돌파가 빛나는 장면이었다. 1점 차로 앞선 'Major'은 이후 골문 수비를 강화했고, 결국 3:2로 2세트를 마무리하며 오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편 오늘 2번째로 진행된 'Major'와 '섭제곡멜릉'의 맞대결에서는 'Major'가 깔끔한 운영을 바탕으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2패를 기록한 '섭제곡멜릉'은 본선 탈락의 위기에 봉착했다.
우선 3vs3으로 진행된 1세트는 'Major'의 독무대였다. 빠른 침투와 정확한 크로스를 선보이며 선제골과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어서 역습 상황에서 완벽한 패스 플레이를 선보인 임수림의 활약으로 3:1 승리를 거뒀다. '섭제곡멜릉'은 후반전에 수비에 맞고 튕긴 공을 그대로 골로 연결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Major'의 팀 플레이를 뚫어내지 못하며 1: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후 진행된 2세트에서는 난타전이 벌어졌다. 우선 승기를 잡은 팀은 'Major'이었다. 'Major'는 전반 6분, 양진모의 플레이에 유도된 수비 공백을 뚫고 김민재의 골로 쉽게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전반 35분에는 '섭제곡멜릉'이 침투 플레이를 앞세워 1:1 동점 상황을 만들었다.
우선 3vs3으로 진행된 1세트는 'Major'의 독무대였다. 빠른 침투와 정확한 크로스를 선보이며 선제골과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어서 역습 상황에서 완벽한 패스 플레이를 선보인 임수림의 활약으로 3:1 승리를 거뒀다. '섭제곡멜릉'은 후반전에 수비에 맞고 튕긴 공을 그대로 골로 연결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Major'의 팀 플레이를 뚫어내지 못하며 1: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후 진행된 2세트에서는 난타전이 벌어졌다. 우선 승기를 잡은 팀은 'Major'이었다. 'Major'는 전반 6분, 양진모의 플레이에 유도된 수비 공백을 뚫고 김민재의 골로 쉽게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전반 35분에는 '섭제곡멜릉'이 침투 플레이를 앞세워 1:1 동점 상황을 만들었다.
이후 진행된 후반전에서도 양 팀은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접전을 펼쳤다. 후반 85분 'Major'가 추가 골을 기록하자, 이에 질세라 후반 88분, '섭제곡멜릉'이 만회 골을 기록하며 후반전도 동점 상황으로 마무리했다.
승부가 갈린 것은 연장전 전반 종료 직전이었다. '섭제곡멜릉'의 수비 실책을 놓치지 않은 양진모의 돌파가 빛나는 장면이었다. 1점 차로 앞선 'Major'은 이후 골문 수비를 강화했고, 결국 3:2로 2세트를 마무리하며 오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 오늘 승리로 죽음의 조 선두에 올라선 'M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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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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