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7월 28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PS VR 아시아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PS VR 발매일 및 가격을 공식 발표한다. PS VR 아시아 컨퍼런스는 한국 기준으로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며, SIEK가 현장 실황을 한국어 동시 통역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감상할 수 있다

▲ PS 전용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기기 PS VR (사진제공: SIEK)

▲ PS 전용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기기 PS VR (사진제공: SIEK)
[관련기사]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오는 7월 28일(목), 홍콩에서 개최되는 ‘PS VR 아시아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PS VR 발매일 및 가격을 공식 발표한다.
PS VR 아시아 컨퍼런스는 한국 기준으로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며, SIEK가 현장 실황을 한국어 동시 통역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PS VR 발매일 및 가격이 공개될 예정이다.
PS VR은 지난 2014년 3월 SIE가 공개한 ‘프로젝트 모피어스’의 정식 명칭이다. 이 기기는 머리에 쓰는 헤드마운트 헤드셋으로, PS4 전용으로 구동된다. 국내에서도 ‘키친’과 ‘섬머 레슨’ 등의 데모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PS VR 론칭 타이틀 세부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장에서 공개된 타이틀은 ‘배트맨 아캄 VR(가칭)’과 ‘바이오하자드 7’, ‘파이널 판타지 15’, ‘파포인트’,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X윙 익스피리언스’ 등이다.
‘PS VR 아시아 컨퍼런스’ 라이브 스트리밍은 SIEK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PS VR 아시아 컨퍼런스는 한국 기준으로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며, SIEK가 현장 실황을 한국어 동시 통역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PS VR 발매일 및 가격이 공개될 예정이다.
PS VR은 지난 2014년 3월 SIE가 공개한 ‘프로젝트 모피어스’의 정식 명칭이다. 이 기기는 머리에 쓰는 헤드마운트 헤드셋으로, PS4 전용으로 구동된다. 국내에서도 ‘키친’과 ‘섬머 레슨’ 등의 데모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PS VR 론칭 타이틀 세부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장에서 공개된 타이틀은 ‘배트맨 아캄 VR(가칭)’과 ‘바이오하자드 7’, ‘파이널 판타지 15’, ‘파포인트’,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X윙 익스피리언스’ 등이다.
‘PS VR 아시아 컨퍼런스’ 라이브 스트리밍은 SIEK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SNS 화제
-
1
1만 원도 안 되는 가격, 파판 7 리버스 스위치 2 파격세일
-
2
모던 워페어 4, 논란 된 이태원 참사 영상 삭제한다
-
3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시 때 캐릭터 라인업은 30종
-
4
성숙해진 볼따구, 트릭컬 파티마 내년 1분기 테스터 모집
-
5
서브컬처 대폭발, 12월 AGF 게임사 총출동
-
6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7
포켓몬 30주년, 맥도날드 '해피밀' 11월부터 순차 개시
-
8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방송, 전재학 디렉터 사임
-
9
[매장탐방] 여러모로 입소문 탄 '모던 워페어 4' 대란
-
10
클로드 'AI로 게임 베끼기' 금지, 챗GPT도 관련 사례 포착
많이 본 뉴스
-
1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2
포켓몬 30주년, 맥도날드 '해피밀' 11월부터 순차 개시
-
3
[매장탐방] 여러모로 입소문 탄 '모던 워페어 4' 대란
-
4
[겜ㅊㅊ] 본가 못지않은 완성도, 포켓몬 팬게임 5선
-
5
AI에 게임 도둑 맞았습니다
-
6
GTA 6·젤다 외에도, 11월 기대작은 있다
-
7
니케 유저는 꼭 확인, 레벨 인피니트 PC 런처 해킹 보고
-
8
그래픽에 진심인 펄어비스, 검은사막 FSR 3.1로 살펴봤다
-
9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스위치 2로 빚어낸 명작
-
10
언볼트 시작,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장기 개발 계획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