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 엔터테인먼트가 로그라이트 낙하 퍼즐 게임 드롭 로그의 스팀 상점 페이지를 공개했다. 적 위에 무기를 쌓아 올려 공격하는 전략적 퍼즐 요소와 다양한 덱 구성이 특징이다. 천계 컴퓨터의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세계관 속에서 플레이어가 엔지니어 역할을 맡아 진행한다
▲ 드롭 로그 스크린샷(사진제공: 모노 엔터테인먼트)
모노 엔터테인먼트(MONO ENTERTAINMENT)는 로그라이트 낙하 퍼즐 게임 '드롭 로그(Drop Rogue)'의 스팀 상점 페이지를 5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적의 위에 무기를 쌓아 올려 공격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전략적인 퍼즐 요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드롭 로그'의 전투 시스템은 적 위로 무기를 떨어뜨려 쌓고, 이를 적과 인접하게 배치하여 공격을 진행하는 것이 기본이다. 무기의 능력과 적의 형태를 파악하는 전략적 배치가 핵심이다. 게임 창을 불태우거나 물체의 크기를 축소하는 등 독특한 능력을 가진 다양한 적들이 등장하는 점도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적을 처치할 때마다 세 가지 물체 중 하나를 선택해 덱을 구성할 수 있다. 서로 연결 시 대미지가 증가하는 무기, 높이에 따라 대미지가 달라지는 무기, 접촉하면 무기를 충전하는 배터리 등 60종류 이상의 다양한 물체가 존재한다. 이를 조합하여 자신만의 덱을 만들고 최강의 콤보를 완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게임의 세계관은 지상을 관리하는 천계 컴퓨터에 발생한 마물 형태의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임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컴퓨터를 관리하는 천사 포른(Forn)이 지상의 엔지니어를 소환하여 바이러스 퇴치에 나서며, 플레이어가 이 엔지니어 역할을 맡는다.